ACHAJA 소개
"아차" 하는 순간이 오기 전에, "아픈차"를 미리 찾아내기.
중고차 살 때, 먼저 확인하는 곳.
아픈차 찾아내기. 아차하면 못 찾고 넘어갑니다.
VIN·차량번호로 제조사·연식·리콜 이력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곳 — ACHAJA.
ACHAJA라는 이름에 담긴 뜻
서비스명 ACHAJA(아차자)에는 두 가지 뜻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 "아차" — 놓치면 끝나는 순간
우리말 감탄사 "아차"는 실수를 깨달은 바로 그 찰나를 가리킵니다. 중고차 거래에서 침수·사고·리콜 이력을 놓치면, 계약서에 도장 찍는 그 순간이 바로 "아차" 하는 순간입니다. 그 순간이 오기 전에 확인하라는 뜻입니다. - "아픈차 찾기" — 문제 있는 차를 골라내기
겉은 멀쩡해도 속은 아픈 차가 있습니다. 침수로 배선이 녹슨 차, 큰 사고 후 프레임이 틀어진 차, 리콜 대상인데 조치받지 않은 차. ACHAJA는 이런 아픈차를 찾아내 구매자 대신 걸러주는 도구입니다. "아픈차 찾기"의 줄임말이 바로 ACHAJA입니다.
ACHAJA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ACHAJA는 중고차 매물을 검토할 때 합법적 공공 데이터로 1차 검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웹 서비스입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 공공데이터와 ISO 3779 VIN 표준을 기반으로 제조사·연식·리콜·번호판 정보를 무료로 검증해 드립니다. 사고이력 조회·중개·재판매는 ACHAJA가 일절 수행하지 않으며, 사고이력은 보험개발원 카히스토리(carhistory.or.kr)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조회하시도록 외부 안내합니다.
서비스 범위 — 국산차·수입차 모두 지원
ACHAJA는 국산차 전용 서비스가 아닙니다. 기능별로 지원 범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VIN(차대번호) 디코딩 — 현대·기아·제네시스·KG모빌리티·르노코리아·한국지엠 등 국산 브랜드부터 벤츠·BMW·아우디·폭스바겐·포르쉐·미니·스마트·도요타·렉서스·혼다·아큐라·닛산·인피니티·마쓰다·스바루·스즈키·테슬라·포드·쉐보레·캐딜락·볼보·재규어·랜드로버·롤스로이스·벤틀리·애스턴마틴·로터스·페라리·람보르기니·알파로메오·피아트·르노·푸조·시트로엥까지 전 세계 주요 브랜드의 WMI 코드를 인식합니다.
- 리콜 이력 매칭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 공공데이터 941건 기준이라 국내 정식 유통 차량(국산+수입)을 커버합니다. 병행수입차는 제조사 매칭이 안 될 수 있습니다.
- 번호판 분석 — 한국 번호판 체계(2006년 이후)에 한해 용도·등록체계를 판별합니다. 해외 번호판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유료 결제 시 받을 수 있는 정보
유료 기능은 토스페이먼츠 가맹점 심사·본인인증 연동이 완료되는 대로 오픈됩니다. 오픈 예정 가격과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최종 요금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항목 | 예정 가격 | 포함 내용 |
|---|---|---|
| 종합 리포트 (단건) | 1,900원/건 | VIN 차량정보 + 국토부 리콜 매칭 + Claude AI 종합 분석 + PDF 다운로드 |
| 종합 리포트 묶음 5건 ⭐ | 7,900원 건당 1,580원 (17%↓) | 단건과 동일한 기능 5회 이용권 · 유효기간·환불 정책은 오픈 시 약관에 확정 (전자상거래법 청약철회 보장) |
| 월 구독 Basic | 4,900원/월 | 종합 리포트 월 5건 + 관심차량 리콜 알림 |
| 월 구독 Premium | 9,900원/월 | 무제한 리포트 + 우선 처리 + 확장 AI 분석 |
| 월 구독 Dealer | 29,900원/월 | 대량 조회 API + 매물 일괄 분석 (딜러·매매상사) |
※ 사고이력은 ACHAJA가 제공하지 않습니다. 보험개발원 카히스토리(건당 770~2,200원)에서 직접 조회하시기 바랍니다.
왜 만들었나요?
한국에서 중고차 구매 피해는 여전히 흔합니다. 보험개발원·국토부가 무료로 제공하는 정보가 많지만, 출처가 나뉘어 있어 일반인이 한 번에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유료 리포트(카히스토리 등)는 품질은 좋지만 한 건당 2,000원 이상 비용이 들어 가벼운 매물 비교에는 부담입니다.
이 간극을 메우는 것이 ACHAJA의 역할입니다. 무료 공공 데이터로 걸러낼 수 있는 건 완전 무료로 제공하고, 그 이후 깊은 분석이 필요한 단계에서만 유료 리포트를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사용할 수 있는 기능
- VIN(차대번호) 디코딩 — 17자리 VIN 입력 시 ISO 3779 표준 기반 제조사·원산지·연식 자동 판별
- 차량 리콜 조회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 공공데이터 941건을 제조사별로 매칭 표시 (리콜 조회)
- 차량번호 분석 — 번호판 용도(자가용/렌터카/영업용/외교용) 및 등록체계 판별
- 자동차 뉴스 — 네이버 뉴스 검색 API를 통한 신차·리콜·정책 최신 동향 (뉴스)
- 중고차 가이드 블로그 — 침수차 판별, 사고이력 조회 안내, VIN 해석, 시세 계산, 세금 절약 등 실용 가이드 (블로그)
준비 중인 기능
아래 기능은 본인인증(NICE/KCB)과 결제(토스페이먼츠) 가맹점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오픈됩니다.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공지합니다.
- VIN 종합 리포트 1,900원/건 (VIN+리콜+Claude AI+PDF)
- 월 구독 Basic / Premium / Dealer
- 관심 차량 저장·리콜 알림 푸시
※ 사고이력 조회·중개·재판매는 ACHAJA의 서비스 범위가 아닙니다. 사고이력은 보험개발원 카히스토리에서 직접 조회하세요.
데이터 출처
ACHAJA가 사용하는 모든 조회 결과는 공식 또는 표준 출처에 기반하며, 임의로 데이터를 생성하거나 가공하지 않습니다.
- VIN 디코딩: ISO 3779 국제 표준, SAE J1980 연식 코드
- 리콜 데이터: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 공공데이터포털
- 뉴스: 네이버 뉴스 검색 API — 원문은 각 언론사 사이트에서 열림
- 침수·사고 이력(오픈 예정): 보험개발원 카히스토리,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
운영 주체
ACHAJA는 코하(Koha)가 운영하는 중고차 이력·리콜 조회 서비스입니다. 일반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마쳤으며(108-16-82025), 공공 데이터 기반의 무료 조회와 유료 리포트를 함께 제공합니다.
상호: 코하(Koha)
대표자: 김용헌
사업자등록번호: 108-16-82025
사업장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전화: 010-8947-1841
이메일: koha3d77@gmail.com
저장소: github.com/koha2007/achaja
서비스 시작: 2026년 4월
데이터 정확성·면책
ACHAJA는 공식 공공 데이터의 정확한 전달을 목표로 하지만, 원본 데이터의 오류·지연·누락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리콜 데이터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발표 시점의 스냅샷이며, 최신 리콜은 공식 사이트에서 재확인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VIN 디코딩 결과(제조사·연식)는 표준 알고리즘에 따른 추정치로, 일부 비표준 또는 회색 수입 차량에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구매 결정 전에는 반드시 차량등록증과 공식 기관 확인을 병행하세요.
피드백 환영
버그 신고, 기능 제안, 데이터 오류 발견, 제휴 문의 모두 환영합니다. koha3d77@gmail.com으로 연락 주시면 확인 후 회신드립니다.